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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온다 한규림 도대체 이해가 안가네요

아니 규림이는 왜 한결이 남의 아이라고 가족에게 말하지 않았을까요? 

정말 이해불가 인물이예요

남의 아이 훔쳐 키운것도 아니잖아요

입양해서 키웠을텐데 ..가족들에게 말도 안하고 ..

한결이에게도 입양했다 말해야 되지 않아요?

한결이 데려오면서 범죄를 안 저지른 이상 왜저리 꽁꽁히 숨기는지 이해불가 인물이네요

참이해를 하고픈데 이해가 안되네요사랑이 온다 한규림 도대체 이해가 안가네요

댓글12
  • 위대한코끼리K116512
    답답한 행동 때문에 고구마 열 개 먹은 기분이야
    속 시원하게 진실이 좀 밝혀졌으면 좋겠어
  • 기분좋은카네이션G244375
    숨길 이유가 없어 보이는데 계속 답답하네요.
    차라리 빨리 다 털어놓는 전개가 나왔으면 좋겠네요.
  • 해리포터
    그러니까요 가족들이랑 그럼 아기 키울 때 같이 안 살았다는 건지 의문이에여
  • 수려한백합Y711974
    그 입이 안떨어지는 내용이긴해요
  • 이국적인망고스틴S1803265
    사실 제가 봐도 답답한 부분이 많습니다.
    너무 착하다로 끝나지만, 저는 답답하다로 하고 싶네요.
  • 활기찬거미E128193
    봐도바도 이해불가에요. 남의 자식이라 말안한 딸이나... 잘 모르고 여지껏 안물었던 다른 가족들이나 
  • 열정적인라임B127852
    그러니까요 아무리 본인자식 잃은 마음에 친구 아이까지 맡아 키운다는게.... 판타지네요 
  • 변치않는멜론O1889159
    저도 잘 이해가 안 갑니다
     저렇게까지 숨겨야 할까요
    공손한목련L118378
    작성자
    그러게요 무슨 출생의 비밀이 있어 꽁꽁인지 ..가족들에게도 말을 못하다니요
  • 기적적인자몽C1886355
    현실적으로는 조금 이해가 안 되기는 해요. 
    드라마 설정이다 보니 그런가보죠
  • 건강걸음
    규림이 진짜 답답한 캐릭터에요
    본인이 아이 키울 처지도 안되면서
    남의 아이를 키운다니요
    공손한목련L118378
    작성자
    키웠으니 ..지팔지꼰인데.  
    가족한테도 저리 말 못한 이유가 뭔지 ..너무 궁금해요
    아니 가족에게는 친구아기다 이야기할수있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