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장드라마인지.. 서현이는 엄마의 고백( 규림이 내 딸이다)을 듣고..꺼지라고 바로 소리지르네요 엄마에게 할말인가요 꺼지라고 소리치는데..진짜 놀랬어요
활기찬거미E128193흥분해서 손 부들부들 떠는 거보고 진짜 연기 잘하더라... ~~~씨 꺼지세요 라고 할때 충격이었음. 내내 조신하게 있었어도 속으로는 안좋게 봤던건지 바로 저말이 튀어나가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