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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 대박 터질 만한 엔딩이었어 다음 이야기가 벌써부터 손꼽아 기다려져
셋이 같이 살자는 직진 고백이 정말 박력있었네요. 시청률 17.3%가 이 엔딩 하나로 설명되는 것 같아요.
진짜 하석진 대단합니다. 셋이 살면 좋지요. 그치만 아이를 데리고 시작하는 것은 사실 어려워요. 둘이 사는 것도 벅찬데 연애와 현실은 다른데 말이죠
무진이가 마음을 굳히고 직진 고백을 하네요 빨리 잘 되면 좋겠어요.
이렇게 직진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 뭔가 믿음직해 보이더라구요.
하석진 "셋이 같이 살까" 드립 치며 직진하는데 잇몸 다 말라붙음 ㅋㅋㅋ 시청률 17.3% 찍을 만함 ㅋㅋㅋ 엔딩 맛집이라 미치겠다 진짜.
가족이 뭐 별거있나요. 누가 봐도 가족이네요. 마음으로 만들어진 가족 응원해요.
엔딩 완전 박력있었네요... 이젠 정말 둘이..아니 셋이 행복하자요
셋이 같이 살면 되지요 서로 좋아하는데 뭐가 문제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