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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친구 아이를 대신 키워준 한규림

한결이 친모인 엠혜정은 산부인과에서 우연히 만난 중학교 동창 이었어요

이 장면을 보면서 복선이라  예상하고 있었어요

뜬금 없이 병원에서 만난  동창이 규림이 인생을 180도 바꿔놓았어요

작가님이 의도한 대로  이 씬을 넣어서 규림이 과거사생아출산과  한결이 키우게 된 과정을 쉽게 이해시킨거에요

 

중학교  친구 아이를  대신 키워준 한규림

댓글6
  • 기분좋은카네이션G244375
    자기 아이를 잃은 아픔이 있어서 결이를 더 애틋하게 품었나 보네요.
    그래도 딸린 식구도 많은데 선뜻 나선 게 좀 억지스럽긴 하네요.
  • 활기찬거미E128193
    동창이었군요 그래도 남의 아이를 떠맡다니... 딸린 식구도 많으면서.. 솔직히 억지스러움 
  • 해리포터
    둘이 계속 연락하던 사이도 아니었고 .. 진짜 뜬금 없습니다
  • 공손한목련L118378
    갑자기 임신한 친구가 왜 나오지 했는지 ..한결이 엄마였지요
  • 부지런한제비꽃I125576
    자신의 아이를 잃고 서러울때
    아이만 두고 떠난 동창을 
    생각하며 율이를  자신의 아들로
    키울 수 있었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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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밝은펭귄W121002
    친구 아이를 대신 키워주네요
    규림이 착한건지 멍청한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