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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림 술취해서 엄마말대로 살았다는 씬

규림이 술 잔뜩 취한 씬

규영이가 규림이 걱정되었나 술집이냐구 전화걸었는데

규림이가 엄마 말대로 살았다며..

장녀는 이래 살아라 했다고 엄마 시킨대로 살다

자기는 하고픈거 못하고 사랑도 포기했다등등..말하는 씬..

대사만 들어도 속터지네요

규림아 너무 참고 살았다아..이제 행복하게 좀 살길규림 술취해서 엄마말대로 살았다는 씬

댓글5
  • 혁신적인계피H1648935
    규림이가 참 불쌍하긴합니다.
    장녀라는 이유로..근데 타고난 성격 탓도 있겠죠..많은 것을 희생했습니다. 
  • 기분좋은카네이션G244375
    규림이가 그동안 얼마나 참고 살아왔는지 느껴져서 짠하네요.
    이제는 누구 말보다 자기 마음대로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 활기찬거미E128193
    엄마가 시킨대로 산거군요... 
    답답해 뒤져불겠네 
  • 해리포터
    규림이 너무 참고 살았긴 했어요. 이제라도 털어놔 다행이에요.
  • 프로필 이미지
    열정적인라임W116452
    규림아 이제는 엄마 말고 네 마음대로 좀 살아라. 참아온 세월이 길어서 그런지 술 한잔에 인생 토크가 폭발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