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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부르는 규림

엄마를 부르는 규림

 

눈물을 흘리며 엄마를 부르는 규림이네요

규림이도 강한 척 하며 살아왔지만

몇십년지난 엄마 도시락 기억할만큼

엄마를 가슴속에 담아뒀네요ㅠ

규림이를 위한 도시락도 아니였는데..

댓글9
  • 기분좋은카네이션G244375
    자신을 위한 도시락도 아닌데 알아채고 눈물로 엄마를 부르는 규림이가 너무 짠하네요.
    속으로는 늘 엄마를 그리워하며 참아왔을 생각에 마음이 참 먹먹해지네요.
  • 공손한목련L118378
    그러게요
    근데 썬글 꼈다고 엄마를 못 알아보는게 좀. 허술했어요
  • 고귀한뱀J241199
    아이고... 그래서 딸들은 장성하면 엄마편이 되지요. 짠하고 불쌍하고 안타까워요
  • 상냥한벚꽃O207583
    너무 짠해요 불쌍했어요
  • 변치않는멜론O1889159
    여자도 결국에는 엄마를 찾을 때가 있군요
     힘들 때 그리울 때 찾게 되는 그 이름 말입니다
  • 무한한오리T227820
    규림이를 위한 도시락이 아니었군요
    엄마 생각나는건 어쩔 수 없죠
  • 활기찬거미E128193
    갑자기 뜬금없었어요. 뛰어가서 부르던가...
  • 사랑스러운토끼E116805
    규림이 엄마를 애틋하게 불렀지요. 규림 엄마는 서현이를 위해 온갖 정성 담아 만든 도시락을 서현이 못 주게 되자 규림이 반찬가게에 맡겨두고 규림이 주라고 했지요
  • 기적적인자몽C1886355
    결국 엄마를 부르고 마네요
     누구나의 가슴에는 그 크기로 존재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