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을 흘리며 엄마를 부르는 규림이네요 규림이도 강한 척 하며 살아왔지만 몇십년지난 엄마 도시락 기억할만큼 엄마를 가슴속에 담아뒀네요ㅠ 규림이를 위한 도시락도 아니였는데..
기분좋은카네이션G244375자신을 위한 도시락도 아닌데 알아채고 눈물로 엄마를 부르는 규림이가 너무 짠하네요. 속으로는 늘 엄마를 그리워하며 참아왔을 생각에 마음이 참 먹먹해지네요.
사랑스러운토끼E116805규림이 엄마를 애틋하게 불렀지요. 규림 엄마는 서현이를 위해 온갖 정성 담아 만든 도시락을 서현이 못 주게 되자 규림이 반찬가게에 맡겨두고 규림이 주라고 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