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좋은카네이션G244375식구들 앞에서 숨기지 않고 당당하게 직진 고백하는 무진의 박력이 정말 상남자 같네요. 진심을 다해 망설임 없이 나서는 모습에 제 마음까지 다 두근거리고 훈훈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