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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만 하자는 규림.. 끝까지 가보겠다는 무진

결이는 어? 우리집가는길이 아닌데.. 

무진은 결아~ 아저씨랑 엄마랑 아무도 모르는

곳에 가서 살까? 도착한 곳은 무진과 규림이

8년전에 왔었던.. 규림이 이쁘다고 했던

무진의 선배집으로 왔고.. 

무진은 이집 내가 샀어! 선배한테.. 

따라 와줘서 고맙다고 한다.. 

무진이 식사를 준비하고 규림이 하겠다고

하자.. 무진은 손끝도 대지 말라고 한다.. 

무진은 언젠가 규림이 돌아올걸 생각해서

집을 그대로 뒀다.. 

한편.. 규영은 송별회에 식구들이 아무도

안오자.. 만취상태로 집에 들어오고

규림이 규오가 없자.. 쌍둥이들을 잡도리하고

아버지는 왜 애들을 잡냐며 나한테

하라고 한다..  

여기까지만 하자는 규림.. 끝까지 가보겠다는 무진여기까지만 하자는 규림.. 끝까지 가보겠다는 무진규림이의 운동화끈을 묶어주고.. 

무진은 세상에 너만큼 바쁜사람을 본적이

없다며.. 앞으로는 너 운동화 끈은 내가

묶어주겠다고 하고.. 너 곁에 내가 있어야

겠다고 말한다.. 

규서는 규오얼굴이 만신창이가 된걸보고..

약을 발라준다..

여기까지만 하자는 규림.. 끝까지 가보겠다는 무진규오는 규영이한테 해장하러 가자고 하고.. 

쌍둥이들과 한편먹고.. 싸운 아버지한테

서운하걸 말하자.. 규오는 아버지가 간만에

맞는 말을 했다고 하고.. 

식구들 욕할 생각을 하지말고.. 뭘 잘못했는지

생각하라고 하고.. 아버지는 죽었다하고

누나랑 나는 커트하고 쌍둥이들은 사람취급

안하는데 거긴 누가 가냐고 따진다

나갈꺼면 1초라도 빨리 나가라고 한다

규민은 감싸운 아버지한테 고마운 마음에

같이 밥먹자고 한다.. 

여기까지만 하자는 규림.. 끝까지 가보겠다는 무진무진은 아침식사를 차리고.. 그틈에 일어난

결이.. 무진은 엄마 더 자게 놔두라고하고..

규림이 일어나면 먹으라고 밥을 차려놓고

메모지까지 써놨다.

규림은 계곡에서 즐겁게 놀고있는 

결이와 무진을 본다.. 

여기까지만 하자는 규림.. 끝까지 가보겠다는 무진정우는 난 전생에 무슨 죄를 지었을까

뭔 죄를 지었길래.. 김무진같은 인간이랑

엮여서.. 이 난처함 이 불편한은

나의 몫일까..  

무진을 찾는 서현.. 그런 서현이에게 정우는

무진을 놓기로 했으면 깔끔하게 놓으라고

말하고.. 서현은 아빠 아들이 아니라고 하자

정우는 그편이 더 나은거 같다고 하자..

서현은 배신감이 든다.. 

무진은 수제비를 만들고.. 규림이한테

아무것도 하지 말라고한다..

무진은 부탁할게 있다며.. 

앞으로 엄청 많은 일들이 너를 흔들어 댈꺼야

그래도 흔들리지마.. 아무것도 보지말고

듣지마 나만보고 내말만 들어!

여기까지만 하자는 규림.. 끝까지 가보겠다는 무진고윤희는 떠나려고 가방을 싸고.. 나만

나가면 된다고 한다.. 

나 때문에 서현이가 상처받고 가슴아파

하는거 못보겠다고 말한다..

장훈태는 당신이 낳은 아이들과 연끊어가며

서현이 키우지 않았냐고.. 서현이 죽도록

열심히 키우죄 밖에 없다고 하고..

미안해할 사람은 규림이 하나밖에 

없다고 말해준다.. 윤희는 운다.. 

결근한 규림이 대신 마을을 까는 흥식..

못마땅한 박수림.. 그와중에 복권에 

당첨된다.. 

여기까지만 하자는 규림.. 끝까지 가보겠다는 무진무진은 결이에게 물수제비 하는걸 가르쳐주고

성공하고 기뻐하는 결이를 보면서.. 

환하게 웃는 규림이.. 무진은 웃겼다며 

좋아한다.. 

희나는 민주를 만나.. 한규오를 산 돈을 

건네고.. 한규오 다시 사온다고 말하고

내가 한규오를 남한테 주기 싫구나

서민주한테는 더더욱 주기 싫다고 말한다.

여기까지만 하자는 규림.. 끝까지 가보겠다는 무진규서는 규오 핸드폰에서 이상한걸

발견하고.. 규민이에게 말해주고..

규민은 오빠가 호빠라는 사실에 충격받고

규서는 다 이유가 있다고 말한다.. 

민주는 권희나가 다시 사갔다고 말하고

규오는 희나를 만나 왜 그랬냐고 그러고

나 좋아하니? 묻고.. 희나는 미쳤냐고 한다

규오는 한달에 얼마나 번다고 그렇게

큰돈을 쓰냐고 그러고..

희나는 넌 물건이라고 말하고.. 

서민주 만나지마! 넌 내가 좋아할꺼라고 

대뜸 고백해버린다

여기까지만 하자는 규림.. 끝까지 가보겠다는 무진무진은 규림이와 결이를 데려다 주고.. 

할아버지는 결이한테 너라고 엄마 울리지

말라고 말하고.. 결이를 안아준다..

규림은 무진씨 덕분에 행복한 꿈을 꿨다고

하고.. 우리 여기까지만 하자고 한다

무진은 내 마음이 모자랐냐고 묻고.. 

규림은 넘치게 고마웠다고 눈물나게 행복했다고

말하고.. 우리가 만나면 누군가는 또 상처를

입고 다칠꺼라고.. 다치는거 싫다고 하고..

끝이 보이는 길엔 가는거 아니라고 한다.

무진싸를 햇갈리게하고 흔들었다면

너무너무 미안하다고 말한다.. 

여기까지만 하자는 규림.. 끝까지 가보겠다는 무진

댓글6
  • 기분좋은카네이션G244375
    BEST
    8년 전 그 집까지 사놓고 변함없이 직진하는 무진이 마음이 너무 아련하고 따뜻하네요.
    서로를 위해 눈물로 마음을 누르는 규림이와 절대 놓지 않으려는 무진이라 가슴이 아프네요.
  • 신속한박하C1246391
    BEST
    규림이는 자꾸 밀어내는군요
    무진이 멈추지 않음 좋겠습니다 
  • 애정어린아보카도P116862
    BEST
    규림은 다시 또 멈추려고 했지요. 무진이는 확실하게 이제는 표현하고 말을 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