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을 찾아왔으면 만나서 사과를 하든 해야지요... 도망은 왜 갑니까....
기분좋은카네이션G24437518년 만에 반찬가게까지 찾아와놓고 도망치듯 가버리는 친엄마 행동이 너무 답답하고 어이없네요. 직접 만나 진심 어린 사과부터 해도 모자랄 판에 자꾸 피하기만 하니 규림이가 너무 불쌍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