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림이 예쁘다고 했던 집을 사둔 무진.. 그곳에서 셋이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네요.. 규림에게 다른 사람 소리는 아무것도 듣지말고 자신의 말만 듣고 자신만 믿으라 하네요..
기분좋은카네이션G244375규림이가 예쁘다고 했던 집까지 준비해둔 무진이의 마음이 정말 감동적이네요. 셋이서 행복하게 웃는 모습이 너무 예뻐서 이 시간이 오랫동안 계속되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