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좋은카네이션G244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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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와서 규림이 푹자게 두고 무진이는 아침밥까지하고 더자라고 한결이를 데리고 밖에 나갔잖아요
제 입장에서 생각해보니 ..우리신랑 한번도 저에게 밥해준적은 없네요
매번 주말 제가 자고있음 배고프다고 깨우는데.. ㅋㅋ
오늘 감기오나봐하니 생강차는 해주네요
요리잘하는 남편이나 남친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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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와서 규림이 푹자게 두고 무진이는 아침밥까지하고 더자라고 한결이를 데리고 밖에 나갔잖아요
제 입장에서 생각해보니 ..우리신랑 한번도 저에게 밥해준적은 없네요
매번 주말 제가 자고있음 배고프다고 깨우는데.. ㅋㅋ
오늘 감기오나봐하니 생강차는 해주네요
요리잘하는 남편이나 남친 부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