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찬가게 손님인줄만 알고 친엄마를 반갑게 맞는 규림... 도시락을 고맙게 받고 풀러보고는... 엄마와 똑같이 만든도시락에 친엄마인가 생각하게 되네요.. 친엄마는 이제와서 저러는건 또 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