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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에게 사줄 명품 양복을 조흥식에게 뺐긴(?)한규영이네요.

남편에게 사줄 명품 양복을 조흥식에게 뺐긴(?)한규영이네요.

규영은 예비번호까지 걸어놓고.. 사기 위해 애를 썼네요

 

어찌저찌 돈도 마련해서 왔는데 이미 팔렸다는 소식에 망연자실...

 

와중에 자신이 노리던 그 옷을 겟한 사람이 조흥식인걸 알고 아연실색(?) 경악하다가...

 

목표지향적 성격답게? 조흥식에게 그 옷을 자기에게 넘겨달라 엄청 애쓰네요

 

조흥식은 모른척 토끼뜀 열번 뛰면 주겠다고 하고 밥이나 먹고 있는데..

 

진짜 뛰는 한규영이네요;

 

놀란 조흥식은 그만하라고 하지만...

 

받기 위한 처절한 몸부림;을 선보인 한규영이었습니다;

 

 

댓글4
  • 빠른나무늘보W133092
    왜 저런데서 처절한건디
  • 유머있는바다C125557
    .. 대박이네요 ..
    잘 읽고 갑니다 
  • 건강걸음
    조흥식이 그비싼 양복을 사입다니
    잘나가는 사진작가 인가봅니다
  • 존경스러운햄스터H117015
    규영은 정말 대단했어요. 이해하기 어려운 행동을 또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