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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 취직한 규민이가 뜻하지않게 도움(?)이 많이 되네요

레스토랑 취직한 규민이가 뜻하지않게 도움(?)이 많이 되네요

아직 고등학생이지만 집안 사정이 사정이라 그런가..

이른 나이에 벌써 일을 시작했네요

무진의 레스토랑에서 일을 하게 됐구요

은근히.. 언니의일도 알려주고?

이제는 오빠 규오의 일도 알려주네요

고등학생 시절 뜻하지않게;장애인을 만들어버린..친구에게 돈을 주느라 8년동안 제비짓;을 했다는 얘기를 하고..

와중에 뭔가 이상함을 느낀 김무진은 연락처를 받아 자기가 대신 그 친구를 찾아가네요

그런데 뇌성마비?장애인이라던 친구는 멀쩡한..

아예 무리(?)로 여러 사람이 모여 아주 알뜰살뜰.. 요긴하게도 뜯어먹고 살고 있었습니다

분노한 김무진은 그곳을 아주 뒤집어엎고..

다행히 재벌남주라 그건 참 다행이네요;

규오도 불러내 주먹을 한 대 시원하게 날리며.. 앞으로 네 형이고 너를 신경쓰겠다고 선전포고(?)를 ㅎㅎ

 

댓글8
  • 힘찬레몬F117151
    민폐 캐릭터인 줄 알았더니 의외로 치트키 역할 제대로 함 ㅋㅋㅋ
    엉뚱하게 사건 해결해 주는데 은근 귀여워 죽겠다 ㅋㅋㅋ
  • 빠른나무늘보W133092
    제비짓을 그래서 하는건가?
  • 찬란한거위M210498
    규민이가 규오사기당한거도 알았죠
    무진이에게 알려서 해결하게 도와줬어요~
  • 신나는바나나L1817140
    그러니까요 저 애기 연기도 잘하구 역할도 똑부러져서 좋아ㅕ 
  • 사려깊은해바라기P125572
    그러게요...아주 역할을 톡톡히 하네요..
    시원스럽게 말도 잘하구요
  • 애착이가는무궁화P129186
    두사람이 짝짝꿍이 잘 맞는 것 같아요 
    볼때마다 같은 편이라는 느낌이 드네요
  • 명랑한삵A116432
    이제까지 친구한테 삥을 뜯기고 있었던건가요
    세상에 
  • 멋진멧돼지G1888927
    규민이는 정말 잘 자랐어요. 생각이 바르고 깊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