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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규림대신 고윤희가 응징해줬네요

참 흥식이 규림이 짝사랑하고 잘 도와준다고 수남이 아주 반찬가게에서 마구 부려먹고 구박하는데 고윤희가 손님으로 와서 괜히 김치 맛없다고 뭐라하고 복수도 참 소심하게 하는군요 덕분에 재미는 있는듯한규림대신 고윤희가 응징해줬네요

댓글7
  • 기똥찬여우R116518
    답답했던 속이 뻥 뚫리는 시원한 사이다 응징이야
    고윤희의 통쾌한 한 방 덕분에 쾌감이 미쳤잖아
  • 해리포터
    이때 할머니 가 규림 이에게 너무 히스테리를 부리긴 했습니다
  • 백조
    뜬금 없이 와서 일하는 게 참 이해가 안갔지만.. 엄마라면 화낼만 하죠
  • 겸손한데이지N1635882
    그러게요 참 재밌어요이 여자도
  • 힘찬레몬F117151
    규림이 속 터질 뻔했는데 고윤희가 사이다 날려줘서 묵은 얹힌 게 싹 내려감 ㅋㅋㅋ
    역시 짬바 어디 안 간다 ㅋㅋㅋ 존멋!
  • 찬란한거위M210498
    할머니가 규림이 엄마에게 뭐라했어요
    결국엔 규림이 엄마인것까지 다 알게되었네요
  • 상쾌한너구리E116831
    소심한 복수를 해 주었지요. 규림이 엄마 행동 좀 이상하기는 해도 엄마의 마음이 조금은 남아있는듯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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