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이나 지난 후 안희연이 아들과 함께 행복하게 지내네요 비록 하석진과 헤어진 뒤 힘든 시간을 보냈을지 몰라도 지금 이렇게 아들과 함께 안정적으로 지내는 것 같아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