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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온다 안희연 배윤규 눈물로 전한 애틋한 포옹 엔딩

19회에서 안희연과 배윤규가 눈물의 포옹으로 엔딩을 장식했다는 소식이 마음에 남네요. 김무진이 한규림을 향해 변함없는 마음을 보여주는 가운데 두 사람이 감정을 나누는 장면까지 이어지면서 한층 애틋한 장면이 만들어진 것 같습니다. 서로에게 쌓였던 감정이 눈물과 포옹으로 터져 나온 만큼 앞으로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다음 회차도 챙겨보고 싶어지네요.

iMBC 연예뉴스 사진



댓글6
  • 백조
    무진이가 규림 규오 사이에서 중간 역할을 잘 했기 때문에 가능한 거 같아요
  • 해리포터
    남매 중에서 유독 규우 규림 이가 더욱더 애틋 한 사이 같습니다
  • 놀랄만한코알라F1659809
    눈물로 마음을 나누는 포옹이라 더 뭉클하게 느껴지네요. 서로에게 쌓인 감정이 조금씩 풀리고 앞으로는 웃는 모습도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 뛰어난하마C191129
    따뜻한 포옹이 감동적입니다 마음의 위로가 됐을 것 같아요
  • 활기찬거미E128193
    그동안 집안 살림이며 다 챙겨온 규림이...규오는 어떤 맘일까 누나를 보며 
  • 열정적인라임B127852
    포옹 엔딩 짠했어요. 부모 복은 없어도 형제자매 복은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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