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전체]

박윤희 따뜻함 뒤 숨겨진 서늘한 얼굴로 긴장감 고조

19회에서 박윤희가 강성욱의 아버지로 등장해 극의 흐름에 묵직한 긴장감을 더했다는 내용이 인상적이네요. 한규영이 약혼자 강성욱의 집에서 함께 생활하게 되면서 예비 시아버지의 다정한 모습과는 전혀 다른 면이 드러난다고 하니 앞으로의 상황이 더 불안하게 느껴집니다. 짧은 분량 안에서도 인물의 상반된 면을 선명하게 표현해낸 박윤희의 연기력이 작품의 긴장도를 높여준 것 같아요.

KBS2 ‘사랑이 온다’ 방송 캡처

 

댓글10
  • 백조
    앞에서는 다정한 시아버지 같아 보였지만 뒤에서는 폭력을 하는 가정이네요
  • 해리포터
    앞에서는 착한 척 하고 뒤에서는 가정폭력을 하는 집이었어요
  • 놀랄만한코알라F1659809
    다정한 모습 뒤에 서늘한 면이 숨어 있으니 더 무섭게 느껴지네요. 박윤희 배우가 그 차이를 잘 살려서 규영이 앞으로 어떤 일을 겪게 될지 걱정돼요.
  • 뛰어난하마C191129
    이중인격 같네요 진짜 무서운 사람이에요 폭력성도 있어요
  • 활기찬거미E128193
    시아버지가 쎄하네요. 서늘한게 고윤하고 딱 닮았네요 
  • 열정적인라임B127852
    며느리 눈치도 안보고 거실에서 싸우네.. 외도에 폭력에 와우 
  • 공손한목련L118378
    시아빠 폭력성에 놀랬어요
    아내에게 너무 하네요
  • 건강걸음
    시아버지의 폭력성 또 그걸 닮은
    남편 규영이 큰일 났네요
  • 상냥한벚꽃O207583
    무서워요 긴장되네요
  • 멋진멧돼지O129427
    연기를 정말 잘 하셔서 짧은 순간에도 너무 무섭게 보였던거 같아요. 긴장감이 느껴지네요.

사랑이 온다 인기글

사랑이 온다 목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