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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진은 규오와의 첫만남에.. 주먹으로
얼굴을 한대 때리고!
안녕, 한규오 오늘부터 너의 형이된
김무진이라고해!
인사후.. 오빠선수는 아니라며~
말하고 규오를 당황시킨다!
무진은 큰누나만 모르면 된다며..
무진은 규오한테 자술서를 건네고..
규오가 당했던 일을을 그대로 전한다
규오를 데리고 본인 집으로 데리고 간다
그런 규오를 보고 깜짝놀란 정우
정우는 그녀석이 누구냐 묻고..
여기가 규림이네 별장이냐고~ 화낸다
규림은 규영이의 빈자리를 느끼고..
한석중도 든구석은 몰라도 난구석은 안다고
규영이가 영영 안온다고 생각하니까
가슴이 뻥뚫린거 같다고 한다
규영은 시댁에서 있는 애고~ 없는애교
다 부리며~ 시부모의 이쁨을 받는다
그리고 아빠가 원망스럽다!
한석중은 냉장고에서 고윤희가 싸준
도시락을 꺼내거 먹어보고..
어디서 먹어본 맛이라며.. 말해
규림을 당황시키지만.. 정작 맞추지는 못한다
무진은 규민이한테 규오가 자기집에있다고
문자를 보내고.. 언니한테는 잘 둘러대라고 한다
가족사진을 보고.. 찢어버린다!
고윤희는 장태훈에게 서현이한테
주려고 도시락을 싸서 갔는데.. 못 만났다고
말하고.. 그 도시락을 규림이한테 줬다고..
규림이가 잔반처리하는 애도 아니고
기껏 찾아가서 아는척도 못하고
알아볼까봐 도망치듯 왔다며..
나는 뭐하는 사람이냐며..
서현이엄마도 아니고 규림이 엄마도
아니라며.. 자책한다..
그리고 시간을 갖자고 말한다!!
규영이 옷이 있는걸 보고.. 니 빨래는
니가 하라며 소리지르며 문을 열지만..
규영이 방은 빈방이다..
흥식이한테 받은 옷을 입은 성우는 옷이
작다며 뭐라하고 말싸움하다가
성우의 손이 올라오고.. 규영은 혹시 여자
때리냐고 묻고.. 성우는 여자랑 북어는
사을에 한번씩 패야 한다고 말한다
거실에서는 시아버지가 시어머니 따귀를
때리고.. 시아버지는 난봉꾼이었다!
둘은 머리끄뎅이 잡고 싸우고..
규영은 뭔가 단단히 잘못됐음을 감지한다
사무리이 필도 나고 검객이 필도 난다며
누구하나 죽여 버릴꺼 같다며~ ㅋ
무진은 규오보고 너고 너가 무서워서 꼼짝않고
앉아 있는거지? 여기서 더 사고치면 누나도
알게된다고.. 다행이다..목적지가 같아서!
규림이가 더이상 울지 않는거 상처받지
않는거.. 경로 이탈하지 말라고 말한다!
규림이 집앞으로 간 무진은 코코아를
많이 샀다며 건네고.. 규림은 코코아 사먹을
돈은 있다고 하자.. 이거 내가 다 먹고
혈당 스파이크 오르면 책임 질꺼냐고 말하고
규림은 나 무진씨한테 안간다며..
상처주는 말 그만하고 싶다고 말한다..
무진은 너말에 너가 상처받지말라고 말해준다
같은 놈을 만나냐고 그러고.. 규오한테
똑똑히 들었다고 하고,, 희나는 착하고 좋은
사람이라고 말하지만 박수남은 역정을
내면서 차라리 한규오랑 만나라고 한다!
기분이 좋아진 희나~ 규오에게 전화를
하지만 받지를 않는다..
쌍둥이는들은 서로에게 감춰뒀던 비밀을
말한다.. 규서는 규림이엄마를 만나거~
규민이는 규오오빠일을 무진한테 말한거!
시부모님 싸움을 생각하며..
뭔가 잘못됐음을 생각한다!
불어로 통화하는 흥식을 보고..
그런식의 플러팅 구리다며.. 불어로
질문을하는데.. 불어로 대답하는 흥식~
흥식은 옷을 받아서 나가면서
우리엄마가 니네엄마를 봤는데
차갑고 쌀쌀맞은게 너랑 붕어빵처럼
닮았다며 니가 못된건 유전냐고~
규영은 엄마가 너를 왜 찾아왔냐고 따지고
너 이렇게 구질구질하게 사는거 보고
돈준데? 건물준데? 얼마준데? 따지고
규림은 나 엄마 없는데요! 아줌마!
지금 어디있는지 모른다고..
이혼하냐고 묻는 서현..
장태훈은 니엄마는 그런 생각까지 하는거
같다며.. 니 잘못은 아니라고..
그러니까 집에 들어오라고 말한다
또 칼국수집에서 만난 홍옥선과 한석중
이래저래 기분이 다운되어 있는 홍옥선을
뽑기방으로 데려가 기분을 풀어준는 한석중!
무진이 만들어놓은 밥을 먹으면..
무진이보고 살겠다고 한다!
그리고 누나한테 가고.. 얼굴이 왜
엉망이 됐냐고 묻지만.. 규오는 누가 백살때
말해주겠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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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그러게요 두 사람의 처지가 너무 달라서 쉽지 않네요 규림이와의 관계도 어떻게 풀릴지 궁금하고 후반부엔 속 시원한 전개가 나오길 바라요ㅎㅎ60026.10.24
- 02댓글쌍둥이 아들들 이름 저도 헷갈리네요ㅋㅋ 엄마에 대한 감정이 깊어 보여서 앞으로 어떻게 풀어갈지 궁금해요 전개가 점점 흥미진진해지네요ㅎㅎ60026.10.24
- 03댓글흥식이가 옷 받으려면 토끼뜀 하라고 했지요. 규영은 사람들 보는 식당에서 결국 토끼뜀을 진짜로 했습니다.210026.10.01
- 01댓글규림이에게 무진이가 맞춰준다고 하며 락가수처럼 옷 입고 나타났지요. 무진이 작전이 통해서 규림이 진상짓 멈추게 했구요130026.10.17
- 02댓글규림아빠와 무진 엄마 친한 친구처럼 지내고 있지요. 둘이 만날때는 모든것 잊고 그냥 소소한 행복 즐기는것 같았구요130026.10.17
- 03댓글규림이 진상짓 계속 했지요. 넘 어이없고 기가 찼어요120026.10.17
- 01
무진을 향해 미소짓는 규림이![14]
댓글규림이와의 눈맞춤에 묘한 기류가 흘러서 보는 내내 가슴이 두근거리네요! 들킬 듯 말 듯 조마조마한 상황 속에서 과연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흘러갈지 다음 회가 기다려집니다.180026.10.10 - 02댓글장서현은 눈이 뒤집힌것 같았어요. 가정교육 엄청 잘 못받은 아이처럼 말을 내 뱉았구요290026.09.27
- 03댓글이 두사람도 우여곡절이 참 많아요. 서로 오해를 하고 벽을 만들기도 했구요210026.09.29
- 0450026.10.24
- 04100026.10.18
- 05
규서 규민엄마 등장[5]
110026.10.18 - 06110026.10.17
- 07110026.10.17
- 08100026.10.17
- 09120026.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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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림이의 변신[8]
170026.10.16
- 04210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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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이는 엄마를 보고 싶은데 안보고 싶다고 말하네요ㅠ[13]
240026.09.29 - 06
양복을 두고 조흥식과 한규영이 다툼을 벌였네요.[13]
250026.09.27 - 07
한규오 등쳐먹은 일당들에게 제대로 경고하던 규진이 멋졌네요 [13]
240026.09.27 - 08
서현이 성격도 참..[13]
200026.09.27 - 09340026.09.26
- 10212026.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