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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나가 시가로 들어가버린 규영 때문에 규림이나 아빠는 은근 속이 복잡하네요.

집을 나가 시가로 들어가버린 규영 때문에 규림이나 아빠는 은근 속이 복잡하네요.

아빠는 든 자리는 몰라도 난 자리는 안다고 규영이 없으니 가슴 한켠이 빈 것 같다고도(?)하고

규림이는.. 여러모로 얄미운 동생이지만 그래도 동생은 동생이니..

시가 생활이 마냥 좋지만은 않을걸 예상하고 걱정이 앞서네요

언니나 아빠가 이러거나 말거나..알 턱이 없는 규영이는 시가로 가 남편 그리고 시부모와 함께 와인잔을 기울이며 행복을 즐기고 있네요.

시부모앞에서 엄마 아빠라고 능청스럽게 애교까지~

 

댓글7
  • 백조
    규영이는 이게 행복할 줄 알았지만 결국에는 지팔지꼰이에여
  • 해리포터
    규림이랑아빠 도 내심 규영이 동생 걱정을 하고 있는 거 같아요
  • 뛰어난하마C191129
    속이 답닫할 것 같아요 능청스러운 애교까지 좀 얄밉네요
  • 활기찬거미E128193
    친정만이 제편인데... 규영이가 아직 세상물정 모르네요
  • 열정적인라임B127852
    제대로 꼴통이네.. 취가를 해버렸네...
  • bear.7451394
    규림이랑 아빠는 걱정한다지만....규영이 시어머니랑 쿵짣이 잘 맞아보이던데 잘살것같네욬ㅋㅋ
  • 밝은펭귄M117002
    규영이 시댁으로 들어간후 아버지는 허탈해했지요. 규림이는 걱정을 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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