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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열받아서 규영이에게 손을 들어서 때릴려고하네요

남편이 열받아서 규영이에게 손을 들어서 때릴려고하네요

 

규영이 시집에서는 규영이 남편이 규영이가 옷을 잘못 사왔다면서 화를 냅니다

규영이 조흥식이 입은 옷을 가져온 것인데 조흥식이 입었을때는 멋있었는데 

남편이 입으니까 옷이 짧아진 것이에요

 

남편이 열받아서 규영이에게 손을 들어서 때릴려고 합니다

규영이 자기를 때리려는 거였냐고 남편에게 물어보니까 

우리 아빠가 여자는 4년에 한번씩 패야 된다고 말했다고 말합니다

시집 잘못 온 것을 시집 오자마자 깨닫는 규영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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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6
  • 백조
    아무리 열받아도 그렇지 어떻게 와이프를 ㅁ때리려 손을 드나요
  • 해리포터
    시집 온지 얼마나 됐다고 바로 손찌검입니까? 이 사람도 진짜 말이 안 돼요.
  • 찬란한거위M210498
    삼일한 발언은 정말 선이 넘은거 같아요
    논란으로 화제끄려고 넣은 대사인가 싶네요 
  • 뛰어난하마C191129
    폭력성을 똑같이 닮았네요 진짜 시집 잘못 갔어요..
  • 귀여운튤립J116971
    규영이 남편은 규영이를 때릴려고 했지요. 규영이는 넘 놀랐구요 
  • 명랑한삵A116432
    저런 폭력적인 남자는요
    가까이 두어서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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