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전체]

규서 떡볶이먹다 엄마이야기에 체하듯 기침하는데 안쓰러워요

사랑이온다 캐릭터들이 저는 이해안갈때가 많은데 

그나마 정상적인 캐릭터가 규서같아요

규서가 고윤희가 밥사준다해서 만났는데 

규서가 자기엄마는 세살때 바람나서 집나갔다고 말하면서 체한듯이 기침하던데..

안쓰럽네요

한석중도 외도로 꼬신엄마였는데 또 바람나서 집나갔네요

에휴 ..규서 엄마도 참 ..

규서 떡볶이먹다 엄마이야기에 체하듯 기침하는데 안쓰러워요

댓글10
  • 백조
    
    엄마는 한 번도 보지도 못하고집을 나갔으니 규서 규민이도 불쌍해요
  • 해리포터
    마자여 규서 규민 쌍둥이가 드라마에서 제일 멀쩡한 거 같아요..
  • 근면한나팔꽃Z131487
    정말 안타깝고 안쓰러운
    부분이네요ㅜ 열심히 응원을 해야겠습니다
  • 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W129764
    자식은 안중해도 없네요 
    저렇게까지 해야 하다니요
  • 탁월한원숭이U116517
    참 한심한거 같아요 자식두고 뭐하는건지 
    공손한목련L118378
    작성자
    남자에 미친거죠..
    수없이 남자 갈아끼우고 아이들은 버리고 갔네요
  • 혁신적인계피H1648935
    규서랑 규민이였나 쌍둥이 엄마도 이상한 사람이죠
    애들두고..여기엄마들은 규림이랑.. 아 조흥식 엄마도 있긴 하구나. 빼고 
    왜 애를 두고 사라지는지 ㅠㅋㅋㅠㅠ 
    공손한목련L118378
    작성자
    바람나가서 애들도 버리고  집나간거죠
    제정신이 아닌 엄마죠 ..
  • 기적적인자몽C1886355
    정말 이해 안 가는 설정들이 많기는 하죠.
    익숙하지 않은 분들은 답답함을 많이 느낄 수도 있어요.
    공손한목련L118378
    작성자
    워낙 드라마적인 내용이죠..
    세상에 저런엄마는 잘은 없지요

사랑이 온다 인기글

사랑이 온다 목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