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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흥식은 그래도 규림이 동생이라 그런가
저 남편이 너무 한심한 작자라 그런가 ㅋㅋ
규영이에게 답답하게 그렇게 내가 하지말라 했는데 내 말 안 듣더니 꼬시게 됐다고
볼 장 다 봤으니 이혼하란식으로 말하는데 한규영은 확고하네요
절대 이혼안할거라구요
이미 사생아도 (탄생예정인...)있고 여자 정리도 안 된 남편인데..
그냥 각자 알아서 연애하고 살자고 하네요
남편은 이와중에 규영이한테 잘생각했다고? 이혼은 안된다고 저리 설설 기는데 돈빌리려고 그러는걸까요
아무튼 진짜 답답한 상황이긴합니다
댓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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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그러게요 두 사람의 처지가 너무 달라서 쉽지 않네요 규림이와의 관계도 어떻게 풀릴지 궁금하고 후반부엔 속 시원한 전개가 나오길 바라요ㅎㅎ70026.10.24
- 02댓글말도 안되게 흥식이 딱밤맞고 기억상실 걸렸다고 거짓말하네요60026.10.24
- 03댓글쌍둥이 아들들 이름 저도 헷갈리네요ㅋㅋ 엄마에 대한 감정이 깊어 보여서 앞으로 어떻게 풀어갈지 궁금해요 전개가 점점 흥미진진해지네요ㅎㅎ70026.10.24
- 01댓글규림이에게 무진이가 맞춰준다고 하며 락가수처럼 옷 입고 나타났지요. 무진이 작전이 통해서 규림이 진상짓 멈추게 했구요130026.10.17
- 02댓글규림아빠와 무진 엄마 친한 친구처럼 지내고 있지요. 둘이 만날때는 모든것 잊고 그냥 소소한 행복 즐기는것 같았구요130026.10.17
- 03댓글규림이 진상짓 계속 했지요. 넘 어이없고 기가 찼어요120026.10.17
- 01
무진을 향해 미소짓는 규림이![14]
댓글규림이와의 눈맞춤에 묘한 기류가 흘러서 보는 내내 가슴이 두근거리네요! 들킬 듯 말 듯 조마조마한 상황 속에서 과연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흘러갈지 다음 회가 기다려집니다.180026.10.10 - 02댓글장서현은 눈이 뒤집힌것 같았어요. 가정교육 엄청 잘 못받은 아이처럼 말을 내 뱉았구요290026.09.27
- 03댓글이 두사람도 우여곡절이 참 많아요. 서로 오해를 하고 벽을 만들기도 했구요210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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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고시 공부하는 규오[0]
50026.10.24 - 095002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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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서 규민엄마 등장[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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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림이의 변신[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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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이는 엄마를 보고 싶은데 안보고 싶다고 말하네요ㅠ[13]
240026.09.29 - 06
양복을 두고 조흥식과 한규영이 다툼을 벌였네요.[13]
250026.09.27 - 07
한규오 등쳐먹은 일당들에게 제대로 경고하던 규진이 멋졌네요 [13]
240026.09.27 - 08
서현이 성격도 참..[13]
200026.09.27 - 09340026.09.26
- 10212026.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