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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규림이 시켜서 왔다는 무진

무진은 엄마 사무실에 무릎꿇고 있네요

규림이가 시켜서 왔냐 묻는 엄마

엄마는 규림이때문에 아들이 이러니 미칩니나 

엄마에게 규림이 받아달라하지만  엄마는 나가버립니다한규림이 시켜서 왔다는 무진한규림이 시켜서 왔다는 무진

댓글4
  • 찬란한거위M210498
    무진이가 엄마앞에 무릎 꿇네요
    무진이 고집은 못 꺾을거 같네요
  • 빛나는오렌지U46343
    한규림이 시켜서 왔다는 무진이 어머니의
    마음은 더 괘심했을것 같아요~
    
    
    
  • 수려한백합B127774
    솔직히 어머님도 화가 나실 만합니다ㅠ
    거의 10년동안 한규림님만 말하는 아들이니까요ㅜ
    공손한목련L118378
    작성자
    그러게요 엄마말 안듣고
    오늘도 한규림말듣고 왔으니 속터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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