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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진이는 규림이를 위해서 노래를
부르는데.. 감미롭기 보다는 다소 시끄러운
소음과 같은 노래~ 급기야 경찰까지 출동
무진은 음치였다!
규림은 지나 일부러 맥이는거야?나한테
복수하는거야? 나 안창피해?
그렇게 무진씨 창피주고 개똘아이짓 다했는데
그정도면 도망가야 하는거 아니야?
무진은 도망 안가봤냐? 지구끝까지 별 미친
짓을 다 했는데.. 그런 짓 안하고
니가 작정하고 무슨짓을 해도
오해도 안하고 도망도 안갈꺼야!!
한석중과 홍옥선은 한강에서 라면도
먹고 소떡소떡도 먹고 둘은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부탁이있다면서.. 어머니랑 화해하라고
무진씨를 아무리 많이 사랑해도
가족을 버린사람은 안만난다고..
어머니랑 화해하고 허락받고 오라고
허락받을때까지 백년이고 천년이고
기다릴께!!
장훈태는 고윤희를 찾아가고.. 식사후
고윤희는 할말이 있다고 하고..
이혼을 하자고 하고.. 서현이 때문이 아니고
나때문이라고 말하고 벗고나오니
자유롭고 편하다고.. 위자료는 필요없고
인생을 열번을 더 살아도 당신한테 받은
고마움 반도 못 값을꺼라고..
장훈태는 급한일 끝내고 다시 얘기
하자고 말한다..
모든걸 알고 결혼했고..
장훈태를 만나고 비로써 규영이 시댁에
대해서 모든걸 알게됐다!!
시부모는 전과가 있고 남편은 두집살림을
하고 있었다 집도 월세 작정하고
달려든 사기꾼들이다!!
장훈태는 이사람들이
큰 그림을 그리고 있었다며..
아버지의 자격으로 도와준다고 말한다
규영이 시어머니한테 받은 반지도 가짜다
전화를 받고 기분나빠하고.. 결이를 만나고
싶어한다..
무진은 어머니한테 전화를 할지말지
계속 망설이고.. 서현은 레스토랑에서
무진을 편하게 만나고.. 박정우는
서현이한테 선을 봤다고.. 선본 야자가
여자 만나는거 싫어한다며 서현이한테
연락 자제하라며 선을 긋는다
수찬은 규오한테 옷매장으 보여주고 같이
하자고 제안하고.. 부모님한테 다 말했다고
지분도 50% 준다고 말한다
조흥식은 그런 엄마가 이상하다
조흥식의 본업모먼트!! 김윤진은 작가님
멋지다고 말한다 규영은 가방을 싸고
이혼하자고 말하자.. 남편은 이혼을 못한다며
애초에 장훈태한테 뭐라도 뜯어낼 생각이었고
이혼하려면 30억을 내놓으라고 한다
보러오고.. 아아한잔 먹자고 하자..
규림이 커피사러 나가고.. 알고보니..!!
이여자 쌍둥이 엄마다!! 성형수술하고
나타났다..
그리고 홍옥선은 똘똘한 결이를 보고
마음을 뺏겼다!!
규림이 나타나 규림과 한결이 얘기하는걸
보고.. 한규림 얘잘키웠네 말한다
혹이라고 말하고.. 규서가 결이가 왜 혹이냐고
말하고.. 아니면 보물단지냐 말하고..
규서는 보물단지라고 말한다..
한석중은 동화속에 나오는 공주들의 공통점은
혹이 없다며~ 시댁에서 환영하겠냐고..
둘이면 좋아서 될문제는 아니라고 말하고..
이 모든 이야기를 현관에서 다 듣고있는 결이..
쌍둥이엄마는 반찬가게에 취직이 됐고..
결이는 규림이한테 전화해서 내가 엄마
혹이냐고.. 엄마 결혼하는데 내가 방해되냐고..
울면서 전화한다 규림은 앞으로 누구
말도 듣지말고 엄마말만 들으라고 말한다
규영은 왜 더 말리지 않았냐고..
더더더 말렸어야 한다고.. 이게다
한석중 한규림 한규오 때문이라고
때려려서라도 말려야지..
끝까지 남탓하는 규영이..
박수남은 규오를 레스토랑에서 만나고..
갑자기 가스렌지에 백숙을 올려났다며
급하게 나가고.. 권희나가 들어온다
희나는 박수남할머니 소개로 나온 권희나
라고 말하고.. 에프터신청을 먼저 하겠다고
말한다.!! 당황한 규오~
한참을 망설이다가.. 입을 때는데..
제가 했던말 바꾸려고 왔습니다
무진씨 못 떠나겠습니다 열심히 도망쳐
봤지만 도망칠곳도 없고 도망칠 맘도
없습니다!! 김무진이라른 사람은
막을수록 애틋해지고.. 숨을수록 안타까워지고
도망칠수록 절실해 진다며.. 무슨짓을
해도 지치지 않는다고.. 끝까지
한번 가보고 더이상 안되겠다 생각되면
돌아서겠다고 말한다
김윤진은 무진에게 전화를 걸어.. 한규림이
왔었다고.. 엄청 용감하고 씩씩해
졌다고 말한다..
말하는 주둥이를 때리고 싶었는데
때려서 뭐하나 싶었다며..
그런 옥선의 기분을 노래부르며
풀어주는 한석중..
한편.. 규림이한테 달려가는 무진!!
괜찮아? 묻고.. 어머니한테 왜 갔니?
규림은 무진씨 뒤에 숨은 내가 비겁하고
끝을 보겠다고 말했고.. 끝까지 가서
재하나 없이 다 태워보자고..
무진은 그런 규림이한테 입맞춤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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