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게시판 TOP 50
규림이와 다시 시작하게된 무진은
아침에 일어나 저절로 웃이 나고 기분이
너무 좋다~ 행복하기는 규림이도 마찬가지
정우는 무진이 아끼는 코트를 입고나고
페이트를 뭍히고 왔는데도 다~ 용서가 된다
규림이는 결이한테 무진아저씨한테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고.. 사랑의 끝이 꼭 결혼이
아니라면서.. 결혼까지 못가더라도 이해해
달라고 말한다!
아무래도 규림이엄마를 만난후.. 착하신 분을
두고.. 바람을 핀 아빠가 못 마땅한거 같다
규서는 왜 그딴 여자랑 바람을 폈냐며
그리고 왜 낳았냐고 쏘아붙이고
규림이는 그런말 하지말라고 세상을 다 준다고
해도 규서랑 규민이랑 안바꾼다고..
아빠도 잘 한거 없다고 하자.. 아빠는 내가
잘했다고 말한적 한번도 없다며~ㅋ
규림은 왜 결이한테 쓸데없는 말을했냐며
결이가 왜 혹이냐며..
제아들 새끼눈에 눈물이 나면
아버지 새끼 눈에서는 피눈물이 난다고
말하고.. 아빠는 자책한다..
쌍둥이들이 등교를하는데.. 따라오는 엄마..
팬인척 사진을 같이 찍자고 한다
쪽팔려 죽게 놔두지.. 왜 데리고 왔냐고
또 남탓하는 규영이..
조흥식은 뭐가 또 있냐고 묻자..
규영은 그자식이 못찾는곳에 숨겨달라고한다
결혼을 왜 적극적으로 말리지 않았냐며
또 뭐라뭐라 한다~
장훈태는 직원의 말을 듣고 규오한테 가서
명함을 건네고 밥한번 먹자고 하자
규오는 모르는 사람과 밥을 안먹는다며
거절한다
그리고 규오는 레스토랑에서 희나를 만난걸
떠올리고.. 희나의 마음을 받아주기로
마음먹고.. 사랑한다 현재형이라고 톡한다
그동안 제대로 못 뵙고 산거 죄송하고
잘못했다고 말하자..
한규림이 시켰냐고 묻자.. 무진은 네!!
어머니께 허락받고 오라고 했다고 하자
홍옥선은 일어나라고 화를 낸다
규림이는 성우를 통해서 무진이 월차내고
엄마한테 용서를 구하러 갔다고 듣는다
규영은 남편이 회사앞에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고.. 정말 갈데가 없다!
무진은 누가가 그만하라고 하지만
이 악물고 용서 받을때지 기다린다
말하고.. 어버지 얘기 숨김없이 했는지..
이번 결혼이 세번째인것과 아버지가
얼마나 무능하고 가벼운 사람인지도 털어
놨는지.. 묻고.. 아버지 인생 알아서 살라고한다
그리고 홍옥선을 만나.. 마음을 떠보는데
친구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한편.. 규영이 시아버지가 장훈태를 찾아와
녹취록을 틀어주고 돈을 요구한다
장훈태는 너같은 인간한테는 돈을 줄수없다고
하자.. 급기야 몸싸움까지 한다
고윤희를 보자 규민이는 왜 따뜻한 사람이라
말했는지.. 알겠다고 하자..
그리고 그때 고윤희는 장훈태가 다쳤다는
서현이의 전화를 받고 달려간다
딸 서현이한테는 여전히 따듯한 엄마다!
어머니한테 갔냐고 묻고.. 어디냐고 묻자
동창회가는 길이라고 거짓말을하고
시간이 좀 걸릴꺼 같다고 말하자
규림은 기다린다고 말한다
규오는 규림이한테 결이 담임선생님과
사귄다고 말하고.. 고등학교때 처음 만났고
돌고 돌아 만나게 됐다고 누나한테 제일
먼저 말하고싶었다고 말하자..
규림은 응원한다 한규오!! 라고 말해준다
조흥식은 갈대없는 규영이를 자기 집으로
데려가고.. 박수남을 까무러치게 만든다
홍옥선을 끝을 보라고 말한다!!
사랑이 온다 인기글
- 01댓글그러게요 두 사람의 처지가 너무 달라서 쉽지 않네요 규림이와의 관계도 어떻게 풀릴지 궁금하고 후반부엔 속 시원한 전개가 나오길 바라요ㅎㅎ70026.10.24
- 02댓글쌍둥이 아들들 이름 저도 헷갈리네요ㅋㅋ 엄마에 대한 감정이 깊어 보여서 앞으로 어떻게 풀어갈지 궁금해요 전개가 점점 흥미진진해지네요ㅎㅎ70026.10.24
- 03댓글흥식이가 옷 받으려면 토끼뜀 하라고 했지요. 규영은 사람들 보는 식당에서 결국 토끼뜀을 진짜로 했습니다.240026.10.01
- 01댓글규림이에게 무진이가 맞춰준다고 하며 락가수처럼 옷 입고 나타났지요. 무진이 작전이 통해서 규림이 진상짓 멈추게 했구요130026.10.17
- 02댓글규림아빠와 무진 엄마 친한 친구처럼 지내고 있지요. 둘이 만날때는 모든것 잊고 그냥 소소한 행복 즐기는것 같았구요130026.10.17
- 03댓글규림이 진상짓 계속 했지요. 넘 어이없고 기가 찼어요120026.10.17
- 01
무진을 향해 미소짓는 규림이![14]
댓글규림이와의 눈맞춤에 묘한 기류가 흘러서 보는 내내 가슴이 두근거리네요! 들킬 듯 말 듯 조마조마한 상황 속에서 과연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흘러갈지 다음 회가 기다려집니다.180026.10.10 - 02댓글장서현은 눈이 뒤집힌것 같았어요. 가정교육 엄청 잘 못받은 아이처럼 말을 내 뱉았구요290026.09.27
- 03댓글이 두사람도 우여곡절이 참 많아요. 서로 오해를 하고 벽을 만들기도 했구요210026.09.29
- 0440026.10.24
- 0550026.10.24
- 04100026.10.18
- 05
규서 규민엄마 등장[5]
110026.10.18 - 06110026.10.17
- 07110026.10.17
- 08100026.10.17
- 09120026.10.17
- 10
규림이의 변신[8]
170026.10.16
- 04210026.09.29
- 05
결이는 엄마를 보고 싶은데 안보고 싶다고 말하네요ㅠ[13]
240026.09.29 - 06
양복을 두고 조흥식과 한규영이 다툼을 벌였네요.[13]
250026.09.27 - 07
한규오 등쳐먹은 일당들에게 제대로 경고하던 규진이 멋졌네요 [13]
240026.09.27 - 08
서현이 성격도 참..[13]
200026.09.27 - 09340026.09.26
- 10212026.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