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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오를 야단치는 엄마

규오를 야단치는 엄마

규오가 제비짓 한다고 전남편에게

전해 들은 윤희는 규오를 불러내서

다짜고짜 등짝을 때리네요

재혼해서 남의 자식 키운다고

몇십년 동안 자기자식은 거들떠도

안보다가 이제 와서 무슨 자격으로

왜그렇게 밖에 못살았냐고 야단을 치네요

엄마로서 자식 엇나간게 마음 아플수는

있지만 이렇게 찾아 와서 울고 불고

야단치는건 진짜 공감이 안되네요

윤희 캐릭터도 정말 이해 안되는

사람이고 이드라마에서 정상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은  없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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