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게시판 TOP 50
직원들 다 나간 레스토랑에 지원사격나온
규림이.. 그리고 홀써빙 지원나온
규서와 규오~ 무진의 절친셰프 김호윤까지
벼랑끝 무진은 천군마마들 얻었다!
규서가 서빙중 그릇을 깨트리자.. 규오는
놀란 규서를 침착하게 다독여 동생을
감동시킨다!!
서로 다른 의미에서 놀란다!!
박수남은 제정신이 돌아왔다며 반가워하자
다시 모자른척하는 규영이~
규림이와 규림이동생들 절친셰프의 도움으로
잘 마무리하자.. 정우는 진심으로 고마워한다
니들 아니였으면 심장 터져서 죽었을꺼라며
무진도 고생한 규림을 꼭 안아준다!!
형다운 모습에 규서는 규오한테 너무
고마워하고.. 규민은 실수로 호빠얘기를
하고.. 규오는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며
옷가게 사장님 됐다고 알린다!!
해달라고 절에서 삼천배를하고..
한규오 이름을 적어서 촛를 넣자..
민주엄마는 한규오 이름을 보고
한규오? 한규오를 어떻게 아냐고 묻고
20대후반에 쌍꺼풀없고 핸썸한 한규오
아니냐고 묻고.. 규림은 동생이라고
하자.. 어떻게 동생이냐고 그러고
한규오 어딨냐고 말하고
규림은 우리규오 아줌마같은 분이
찾을 사람이 아닌거 같다고 합장하고
돌아선다!!
민주는 희나한테 규오 제비냐고 문자
보내고.. 희나는 당황하고
아니라고 잡아 땐다!
오픈하는 소식을 알리고~
한석중은 장남과 장녀가 ceo라며 좋아한다
정우는 너튜브를 보던중 김무진을
고발하는 방송을 보게되고..
음식 재사용, 원산지도 속였다고
고발하는 영상이다.. 같이 일했던
직원 영철이다!! 이것도 홍옥선이 돈으로
매수해 시켰다!!
하고.. 규오가 옷가게 사장님이 됐다고..
친구가 지분을 반주기로 했다고 하자
규영이는 규오가 협박했데요? 때렸데요?
흥식은 너는 니동생이 얼마나 좋은지 모르냐면서
규오한테 신세진게 있어서 은혜값는다고하자
규영은 친구는 도와주고 자기한테
그렇게 했다며 억울하고 분하다고 한다
역시 천성이 너무 못됐다!!
장훈태는 규영이 시부모들한테 50억을
건네고.. 조건은 서류상 이혼하고
규영이 털끝조타 건들이지 않는다는 조건
그런데.. 시어버지는 회장님을 과소평가
했다며.. 100억을 요구한다..
열받은 장훈태는 애라이 버러지 같은 새끼들아
너희들이 자식키우는 사람들이 이러면 안되지
말하고.. 거절하겠다면 없는 일로 하겠다며
앞으로 1원한푼 나가는일 없을꺼라며
끝까지 해보자고 한다
모두 총출동해서 도와준다!!
규민은 다급하게 규림을 부르고
무진의 레스토랑 관련 뉴스를 보여준다
사건이 일파만파 퍼져서 레스토랑으로
배탈났다는 전화가 빗발치고..
무진은 고소하세요!! 그런 음식 판적도 없고
결백 밝히고 싶으니까 고소하라고
말한다..!! 정우와 무진은 용철을 만나고..
왜 그랬는지 묻고.. 돈꿔주고 학원도
보내주고 신발도 사주고 쌀도 사줬는데 말하자
용철은 왜 거지취급하냐고 말한다
무진보고 가증스럽게 서민 코스프레
했다고 한다.. 무진은 분명 이유가 있을꺼라고
근데.. 그이유가 듣고 싶지 않다고 목소리도
숨소리도 듣고 싶지 않다고 말한다
홍옥선은 난 내가 혐오스럽다고 말한다
내 아들을 망하게 하려고 거지로 만들려고
뒤에서 무슨 짓을 벌이고 있는줄 아냐고..
내 아들이 아무것도 없어도 규림이가 옆에
붙어 있을까하는 테스트를 하고 있다고 한다
한편..규서규민은 고윤희한테 개업떡을
전화고... 규오는 가게 오픈했다고 문자를
보내려다 삭제한다
고윤희는 삭제 메시지만 본다
찜질하면서 농땡이를 피우고
직원한테 규림이가 동생들을 괴롭히지
않았는지 떠본다
뉴스를보고 규림이는 레스토랑으로 오지만
무진을 만날수 없고.. 서현은 고민이 있다며
정우를 찾아온다.. 한규영 시부모가
아빠를 협박했다고 말하고 있는데..
박수남할머니도 정우한테 고민상담하러
오는데.. 한규영 얘기를 한다!!
그리고 한규영은 밤에 잠깐 바람쒸러
나왔다가 납치 당한다
받은 규림.. 홍옥선은 내가 그랬다
우리아들 무진이 망하게 하려고
그사람들한테 돈줘서 시켰다고 너
일초라도 빨리 포기하게 하려고
무진이 거렁뱅이되야 떠날꺼잖아!!
내가 너같은 기생충들 모를줄 아냐고..
울먹이는 규림이...
무진이한테 안녕! 나 무진씨한테 약속
할게있어! 세상이 무너져도 무진씨
포기한해 절대 절대로!!
그리고 무진을 꼭 안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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