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직한미어캣K116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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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한 결말이었습니다.
권선징악인가, 죄를 지었으니
죄를 지은 이경과 강은수가 행복해서는 안 되는 은수 좋은 날 결말이었습니다.
이들은 나름의 파멸을 맞이하며 끝이 나는데.
물론 장태구는 강은수가 허벅지에 찌른 상처 때문에 죽게 되며 퇴장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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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한 결말이었습니다.
권선징악인가, 죄를 지었으니
죄를 지은 이경과 강은수가 행복해서는 안 되는 은수 좋은 날 결말이었습니다.
이들은 나름의 파멸을 맞이하며 끝이 나는데.
물론 장태구는 강은수가 허벅지에 찌른 상처 때문에 죽게 되며 퇴장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