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기태’는 더 멀리 보고 있었죠.일본의 ‘이케다’와 직접 거래하려는 구상을 품은 채로요.
그리고 뒤늦게 사무실로 돌아온 ‘장건영’은 천장을 뜯고
책상을 뒤엎으며 도청장치를 찾아내요.
댓글4
기똥찬여우R116518
통찰력 있는 모습에 감탄이 절로 나와요
치밀하게 계획을 세우는 능력이 압도적이에요
사랑받는토마토D1433868
백기태’는 야망이 너무 커서 점점 너무 불안한 것 같아요.
유머있는바다H134357
일본의 ‘이케다’와 직접 거래하려는 구상을 품는 야망 있는 인간이네요
창의적인비둘기G118821
백기태는 이미 한 수, 두 수 앞을 보고 있더군요.
일본의 이케다와 직접 거래를 구상하는 장면에서 판의 스케일이 확 느껴졌어요.
반면 사무실로 돌아온 장건영이 천장을 뜯고 책상을 뒤엎으며 도청장치를 찾아내는 장면은, 그의 집요함과 분노가 그대로 전해져서 숨이 막혔습니다.
이 대비가 2화의 긴장감을 완전히 끌어올린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