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장을 죽이고 오라고 명령을 받은 북한군은 바로 바다를 통해 남한으로 넘어왔어요. 김부장을 찾기위해 경찰서 유치장까지 변복해서 왔어요. 그나마 박진철이 북한군을 한번에 알아채서 다행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