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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적까지 말끔히 지웁니다.

흔적까지 말끔히 지웁니다.

 

남실장은 곧바로 성민호를 찾아가 돈을 건네며 그날 있었던 일을 묻습니다. 성민호는 혜리를 탓하며 민지의 아버지가 찾아와 자신을 폭행했다고 말합니다.

이를 보고받은 주강찬은 그를 처리하라고 지시하고, 남실장은 직접 성민호를 살해한 뒤 자신이 다녀간 흔적까지 말끔히 지웁니다.

댓글7
  • 애정어린아보카도P125962
    처리하고 흔적을 말끔하게 지웠네요 
    정말 무서운 사람들인 거 같아요 주강찬이 저래서 딸도 성격이 닮은건가봐요 
  • 사랑받는토마토K127068
    치밀하게 움직이는 모습이 소름 돋을 정도야
    범인의 철저함에 긴장감이 더해지는 중이야
  • 멋진멧돼지F116527
    치밀하게 행동하니까 더 소름 돋네
    완벽주의자 같은 포스가 장난 아니야
  • 고고
    실려자인데 나쁜사람이군요
    김부장이 출동해야죠
  • 프로필 이미지
    뜨거운체리D120946
    시체는 잘 처리했으려나요
    드라마가 현실이면 매일 신원미상의 시체가 나오겠어요
  • 산뜻한앵무새N155401
    뒷처리를 하더라구요. 이 인물도 심상치 않아요
  • 유머있는바다C125557
    잘 봤습니다
    전개가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