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 성한수에 박진철까지 합류하며 민지를 구하기 위해 박차를 가합니다. 후배들에게 총을 쏠 수 없다며 공포탄만 쏘던 박진철 때문에 셋은 포위됐지만, 끝판왕 김부장의 등장으로 판도는 뒤집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