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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가 탄 차가 강회장의 차였네요

 

민지는 냉동창고에서 힘겹게 탈출하고, 도로에서 지나가는 차에게 태워달라고했어요. 그냥 조금만 더 그 자리에서 있었다면 아빠가 찾으러 올텐데, 민지는 차를 얻어타고 떠나서 아빠랑 어긋났어요.

근데 하필 탄 차가 본인을 죽이려고했던 해리네 아빠 차여서 충격이었어요.

 

 

민지가 탄 차가 강회장의 차였네요

댓글11
  • 편안한달콤K1492250
    강회장 차라니 더 소름이네요.  
    민지 자는 척 한 거 진짜 심장 쫄렸어요.
  • 공손한목련A244378
    조금만 더 있었다면 아빠와 만났을 텐데 안타까웠어요. 그래도 자는 척한 민지의 재치가 정말 대견하네요.
  • 아름다운양M117028
    민지가 아빠가 민지야라고 부르는 소리만 들었다면 좋았을텐데...비가 억수로 퍼부어서 못듣고 차를 얻어탔는데 그 차가 하필 주강찬의 차여서 충격이었어요.
  • 다정한코코넛K117058
    민지가 지나가던 차를 얻어탈때 왠지모르게 쎄한 기분이었는데, 하필 탄 차가 혜리네 아빠 차였네요. 다행히도 민지가 자는척하면서 기억안난다고 위기를 모면하려고하네요.
  • 부지런한제비꽃Y127676
    저도 보면서 불안불안했는데 주강찬 차였어요
    그래도 타자마자 자는척한 민지의 판단력이 좋았어요
  • 신선한람부탄F185167
    강회장 차였다는 사실이 놀라웠어요
    반전이 제대로였네요
  • 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민지가 탄 차가 강회장의 차였다니 놀랍습니다.
    이제 사건이 더 복잡해질 것 같네요.
  • 하루라도
    강 회장은 이걸 호재라고 하네요
  • 사랑받는토마토B116568
    민지가 탄 차가 강회장 차였다니 놀랐어요
    반전이 계속 나와서 눈을 뗄 수 없어요
  • 기특한바다표범V116497
    민지가 탄 차가 강회장 차였다니 놀랐어요
    숨겨진 연결고리가 계속 나오네요
  • 프로필 이미지
    사려깊은해바라기D117072
    민지가 탄 차가 강회장 차라니 놀라워요.
    앞으로 더 위험해지는 건 아닌지 걱정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