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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과 박영광의 서사가 너무 짠했습니다

김부장과 박영광의 서사가 너무 짠했습니다김부장과 박영광의 서사가 너무 짠했습니다김부장과 박영광의 서사가 너무 짠했습니다

 

소지섭(김부장)과 옥택연(박영광) 둘의 서사가 드디어 풀렸습니다.

어릴때 보육원에서부터 서로를 시기질투하면서 죽고 못살았지만 머리가 크면서 이제는 서로에 대한 엄청난 전우애가 생겼지요? 애기시절부터 서로 치고박고 싸우고 자신의 이름조차 까먹었지만 김부장이 김씨라는건 기억해준 박영광 둘이 너무 짠한 인생을 살았습니다

댓글12
  • 세련된허머스X116525
    드디어 시작된 대결이라 기대돼
    숨 죽이고 다음 장면 지켜봤더라고
  • 세련된허머스X116525
    액션 합이 이렇게 좋을 줄 몰랐어
    영화 한 장면 보는 것처럼 화려했더라고
  • 공손한목련A244378
    두 사람의 깊은 인연이 뭉클했어요.
    김부장과 박영광 서사가 오래 남네요.
    
  • 놀자놀자
    둘다 너무 불쌍해요
  • 다정한코코넛K117058
    김부장과 박영광의 북한에서의 과거 정말 안타까웠어요. 모진 고문을 다 겪고 서로 남한에 작전투입해서 박영광이 죽게된 안타까운 결말까지의 서사가 좋았어요.
  • Brilliant
    66이 너무 허무하게 가버렸어요.
    73이 계속 가슴에 담아둘 만 하더라고요.
  • 리치한나무늘보
    어린 시절의 그 치열했던 경쟁과 원망이 누구보다 서로를 이해하는 단단한 신뢰로 변했지만... 66이 가버려서 참 뭉클하네요...ㅠ
  • 1OOOO
    그렇게 으르렁대면서도 김부장이 '김씨'라는 사실만큼은 잊지 않고 기억해 준 박영광... 전우였는데 안타깝게 됐네요.
  • 찬란한거위L1829698
    보육원 시절부터 서로 치고받으며 자란 두 사람이 이름조차 잊을 만큼 거친 삶을 살았다는 게 참 마음이 아프네요ㅠㅠ
  • 열정적인라임B127852
    저런 과거가 있었네요. 스토리가 짠했어요 
  • 경이로운호랑이F116813
    이름을 잊을 정도로 고문과 훈련을 통해서
    얼마나 세뇌를 했는지 정말 소름 끼쳤어요.
  • 존경스러운햄스터H117015
    김부장과 박영광의 서사, 가슴 아팠어요. 박영광 넘 안타까웠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