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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있는 민지, 계속 엇갈리는 부녀의 운명

살아 있는 민지, 계속 엇갈리는 부녀의 운명

무엇보다 시청자는 민지가 살아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지만 김부장은 아직 모른다는 점이 더욱 안타깝게 느껴졌습니다.

바로 앞까지 왔지만 계속 엇갈리는 부녀의 모습이 4회의 가장 큰 긴장감을 만들었습니다

댓글9
  • 유머있는바다H201957
    계속 엇갈려서 보는 내내 애타네
    제발 둘이 빨리 만나면 좋겠다
  • 프로필 이미지
    뜨거운체리D120946
    이 편은 좀 지루했어요
    억지로 엇가리게 하는 느낌이 너무 강하더라구요
  • 혁신적인계피S126135
    살아 있어서 다행이에요 
    이러면에서 고구마 없어 좋네요 
  • 공손한목련A244378
    엇갈리는 부녀의 모습이 정말 안타까웠어요. 빨리 다시 만나길 바랍니다.
    
  • kmrdc15
    이 장면이 더욱 안타까웠던 이유는 시청자는 민지가 살아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지만, 정작 김부장은 그 사실을 모른다는 점이었습니다.
  • 활기찬거미E128193
    계속 엇갈리네요. 안타까워서 지켜보게돼요 
  • 열정적인라임B127852
    계속 엇갈리네요. 보면서 애가탑니다 
  • 아낌없는안개꽃V201985
    계속 엇갈리는게 안타깝습니다. 드라마 정말 재미있더라구요
  • 산뜻한앵무새N155401
    부녀의 타이밍이 안맞아요. 제발빨리 만나기를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