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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민, 소지섭에 제거될 뻔한 주상욱 살렸다(김부장)

서수민, 소지섭에 제거될 뻔한 주상욱 살렸다(김부장)

죽음의 공포 앞에 완전히 굴복한 주강찬은 무릎을 꿇고 민지에게 “미안합니다”라고 빌었다. 이어 김부장에게도 “같은 딸 가진 입장에서 용서해 달라”며 비굴하게 목숨을 구걸했다. 이에 민지는 흔들림 없는 눈빛으로 “자수하세요. 아저씨도, 혜리도”라는 묵직한 한마디를 남긴 채 김부장과 함께 자리를 떠났다

댓글19
  • 사랑받는토마토K127068
    위기의 순간에 살려내는 전개가 짜릿했어
    갈수록 흥미진진해져서 눈을 뗄 수 없네
  • 위대한코끼리K116512
    딸이 아빠를 말리는 장면에서 울컥했어
    마지막 순간에 극적으로 살려서 다행이야
  • 프로필 이미지
    뜨거운체리D120946
    후환을 남겼네요
    그래야 서사가 진행이 되지만요
  • 혁신적인계피S126135
    딸이 막아서네요 
    민지의 말이 주강찬을 살렸어요 
  • 공손한목련A244378
    민지의 한마디가 가장 강렬했습니다.
    묵직한 여운이 오래 남았어요.
    
  • 변치않는멜론O1889159
    살려 두면 안 되는데 살아나는군요
     뒤에 무슨 짓을 할지도 알 수 없는 사람인데요
  • 활기찬거미E128193
    오히려 민지가 주상욱을 살리네요. 혜리가 고마워해야되는 부분인가
  • 순수한악어E816042
    한 주 동안 기다린 시간이 아깝지 않았어요 :)
    오늘도 제대로 즐기고 갑니다.
  • 뛰어난하마V136590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끝까지 봤습니다ㅋㅋ
    몰입감 하나는 정말 최고네요.
  • 기쁜기린D126043
    저는 오늘 장면들이 특히 기억에 많이 남아요 :)
    다시 돌려보고 싶은 부분도 있네요.
  • 밝은펭귄N126088
    예상이 번번이 빗나가니까 더 흥미롭네요ㅋㅋ
    다음에는 어떻게 될지 감이 안 옵니다.
  • 기쁜기린E159355
    딱 제 취향인 분위기였습니다ㅎㅎ
    잔잔한데도 계속 끌어당기는 매력이 있네요.
  • 유머있는바다X136588
    오늘은 액션보다 인물들 심리 싸움이 더 재밌었습니다 :)
    대사 주고받는 장면도 손에 땀을 쥐게 하네요.
  • 활기찬거미E126038
    이런 드라마는 끝나면 허전할 것 같아요ㅠㅠ
    벌써부터 아쉬운 마음이 드네요.
  • 찬란한거위Y125211
    진짜 몰입감 최고였어요~~
    보다가 휴대폰 알림 와도 안 볼 정도였습니다ㅎㅎ
  • 편안한키위V126115
    오늘도 명장면이 정말 많았어요!!
    캡처해서 다시 보고 싶은 장면이 한두 개가 아니네요.
  • 순수한악어V159773
    이번 회차는 감정선도 좋았어요ㅎㅎ
    괜히 울컥하더라고요.
  • 아름다운양M117028
    주강찬 그렇게 자신만만했는데, 김부장에게 엄청나게 맞고 무릎꿇고 민지에게 사과하면서 목숨을 구걸했네요.
  • 심쿵하는앵무새W1886324
    묵직한 한마디를 남긴채
    떠나는 장면이 멋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