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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라는 이름으로 정당화하는 주강찬

아버지라는 이름으로 정당화하는 주강찬

김부장은 주강찬에게 "은폐 시도에 납치까지, 아버지로서 부끄럽지 않습니까?"라고 묻습니다. 하지만 주강찬은 "난 아버지로서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이다."라며 자신의 행동을 정당화합니다. 오히려 김부장이 딸을 구하는 과정에서 희생된 사람들을 언급하며 되레 부끄럽지 않았냐고 되묻는 모습은 끝까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 모습이었습니다.

댓글21
  • 신선한람부탄Z127067
    말도 안 되는 핑계에 불과해
    저렇게 행동하는 건 진짜 아니지
  • 위대한코끼리K116512
    그릇된 부성애를 정당화하니 씁쓸해
    진정한 아빠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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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쁜기린G117001
    아버지라는 이름으로 얻어든 나쁜 박행을 저지르고 있다는 사실이 사실이 놀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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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뜨거운체리D120946
    잘 못 큰거지요
    비뚤어진 부성애와 그 딸 
  • 혁신적인계피S126135
    어느 아버지가 저러나요 
    딸 잘 키우네요 
  • 공손한목련A244378
    잘못을 끝내 인정하지 않네요.
    대사가 오래 남았습니다.
    
  • kmrdc15
    이 장면을 보면서 주강찬은 끝까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 인물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납치와 은폐 시도까지 저질러 놓고도 모든 행동을 아버지로서 한 일이라고 정당화하는 모습이 정말 답답했네요
  • 변치않는멜론O1889159
    자기가 불리할 때는 되려 저런 말을 하네요
     정말 부끄러운지를 모르고 있네요
  • 활기찬거미E128193
    아버지는 무슨...딸이 살인자되게 만드네 
  • bear.7451394
    저게 진짜 자기딸을 위한거라고 생각하는것같아 소름이네요ㅋㅋ이번편은 진짜 재밌게본것같아요
  • 순수한악어E816042
    점점 캐릭터들한테 정이 많이 갑니다ㅋㅋ
    이제는 다 응원하게 되네요.
  • 뛰어난하마V136590
    이런 작품은 입소문 날 만하네요ㅋㅋ
    직접 보니까 이해가 됩니다.
  • 기쁜기린D126043
    남편이랑 같이 보는데 서로 추리하느라 바빴어요ㅋㅋ
    맞는 게 하나도 없어서 더 웃겼네요.
  • 밝은펭귄N126088
    작은 장면 하나도 허투루 만든 느낌이 없네요!!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 쓴 게 보였습니다.
  • 기쁜기린E159355
    이번 편은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ㅎㅎ
    장면 하나하나가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네요.
  • 유머있는바다X136588
    이야기를 풀어가는 방식이 참 깔끔한 것 같아요.
    복잡하지 않은데도 계속 궁금하게 만드네요 :)
  • 활기찬거미E126038
    오늘은 스토리 흐름이 특히 깔끔했어요 :)
    복잡하지 않아서 보기 편했습니다.
  • 찬란한거위Y125211
    와... 대사 하나가 계속 머릿속에 맴도네요.
    여운이 오래 남는 회차였습니다^^
  • 편안한키위V126115
    오늘은 대사 하나하나가 다 인상 깊었어요.
    괜히 여운이 오래 남는 회차였네요ㅎㅎ
  • 순수한악어V159773
    김부장 진짜 멋있네요~~
    카리스마가 남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