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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꿇고 사과한 주강찬

무릎 꿇고 사과한 주강찬

김부장의 요구대로 주강찬은 민지 앞에 무릎을 꿇고 진심 어린 사과를 합니다. 이에 민지는 "자수하세요. 아저씨도, 혜리도."라고 말하며 감정적인 복수보다 올바른 책임을 지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일깨워 줍니다. 어린 나이지만 누구보다 성숙한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댓글27
  • 신선한람부탄Z127067
    드디어 제대로 사과를 하긴 하네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해
  • 위대한코끼리K116512
    결국 무릎 꿇는 거 보니 속이 시원해
    사과한다고 저지른 죄가 사라지진 않더라고
  • 강인한사과S116541
    결국 무릎 꿇는 거 보니 속이 시원해
    사과한다고 저지른 죄가 사라지진 않더라고
  • 프로필 이미지
    기쁜기린G117001
    반성하는 주광찬 그러나 나중에 복서할 것을 알기에 너무 안타깝습니다.
  • 호기심많은두루미Z125533
    주강찬이 무릎끓고 사과하는 모습에서 예전 김부장이 오버랩됐었어요
  • 프로필 이미지
    뜨거운체리D120946
    완전 놀랬을것 같아요
    살면서 이렇게 당해본적이 없을테니까요
  • 혁신적인계피S126135
    무릎 꿇어 좋았어요 
    하지만 복수 다짐하겠쬬 
  • 포근한꽃바늘E242177
    드디어 주강찬이 무릎을 꿇었네요.
    악한 사람이 당하니 기분이 통쾌하게 
    시원
  • 겸손한데이지Y232482
    민지가 진짜 주강찬보다 훨씬 크더라고요 복수심으로 행동할 수도 있었는데 정신을 차리라고 바른말 해주는 모습이 정말 인상깊었어요 이런 드라마가 이렇게 좋을 수가 있나 싶네요
  • 다정한코코넛N125958
    결국에 주강찬이 지고 끝나가는군요
    당연한 결과지만 마지막까지 흥미로웠어요
  • 공손한목련A244378
    민지의 말이 인상 깊었네요.
    책임의 의미를 보여줬습니다.
    
  • kmrdc15
    민지의 대사가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충분히 원망하고 복수만 생각할 수도 있었을 텐데,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자수하세요"라고 말하는 모습에서 오히려 가장 성숙한 인물이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 변치않는멜론O1889159
    두들겨 맞더니 그나마 비굴해지는군요
     콧대가 하늘을 찌를 듯하지만 죽음의 문턱에서는 어쩔 수 없는 인간이네요
  • 활기찬거미E128193
    바로 정신 안차릴줄 알았어요. 민지한테 바른소리 듣는게 더 치명타였을 듯 
  • 기적적인자몽C1886355
    결국 제대로 맞아봐야
     정신을 차리죠 
    그러나 결국에는 정신을 차릴 사람이 아니었다는 것도 알게 되겠죠
  • 순수한악어E816042
    드라마 보면서 이렇게 몰입한 게 얼마 만인지 모르겠네요 :)
    끝난 뒤에도 여운이 길게 남았습니다.
  • 뛰어난하마V136590
    계속 보다 보니 자연스럽게 응원하게 되네요 :)
    캐릭터에 정이 많이 들었습니다.
  • 기쁜기린D126043
    저는 이런 스타일의 전개가 딱 좋더라고요 :)
    질질 끄는 느낌이 없어서 만족합니다.
  • 밝은펭귄N126088
    이 작품은 볼 때마다 기대 이상을 보여주네요 :)
    갈수록 더 탄탄해지는 느낌입니다.
  • 기쁜기린E159355
    끝까지 보고 나서 감탄만 나왔어요 :)
    몰입감이 이렇게 좋은 드라마는 흔치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