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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만날 날을 약속한 부녀

다시 만날 날을 약속한 부녀

민지는 아버지에게 "아빠잖아. 다른 사람 아빠도 아니고 내 아빠니까 돌아올 수 있어."라고 말합니다. 어떤 처분이 내려지더라도 자신은 끝까지 기다리겠다는 딸의 한마디는 보는 이들의 마음을 먹먹하게 만들었습니다. 무뚝뚝해 보였던 부녀였지만 누구보다 서로를 사랑하고 있었다는 사실이 전해졌습니다.

댓글30
  • 신선한람부탄Z127067
    찡해서 가슴이 먹먹해지더라고
    꼭 다시 만나서 행복하면 좋겠다
  • 강인한사과S116541
    헤어지면서 약속하는 장면 가슴 아파
    꼭 다시 만나서 웃었으면 좋겠더라고
  • 상쾌한너구리G127531
    둘이 함께하는 마지막일 수도 있으니까요 밥이 안 넘어갈 듯해요
  • 프로필 이미지
    기쁜기린G117001
    다시 만날 약속을 하면서 저녁 먹고 있는 모습 보고 있으면은 눈물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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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뜨거운체리D120946
    좀 안타까웠어요
    실제로 이런일이 있으면 어떡하나 싶기도 하구요
  • 혁신적인계피S126135
    꼭 다시 만날거에요 
    민지 혼자 너무 안됐어요
  • 포근한꽃바늘E242177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하는 김부장과 딸 민지
    보는데 너무맘이 애잔행ᆢ
  • mogy
    딸 키우는 아빨 모두 오열
    아빼 천천히 먹어 ㅜㅜ
  • 겸손한데이지Y232482
    민지가 "아빠잖아"라며 끝까지 기다리겠다는 그 말 한마디에 눈물이 그렁그렁했어요 무뚝뚝해 보였던 부녀가 이렇게나 깊게 사랑하고 있었다니 다음에 정말로 다시 만날 수 있으면 좋겠네요
  • 끈기있는해바라기M212188
    연기 너무 잘해요.
    보면서 저도 모르게 울었어요.
  • 행복한강아지H218103
    같이 울었어요
    빨리 다시 만나는 모습 보고싶네요
  • 사랑스러운토끼J95105
    이장면보면서 어찌나 눈물이 나던지 ᆢᆢ
    모든걸 이해하고 사랑하는 맘을 알게된부녀 ᆢ
    해피엔딩 으로 끝났음 좋겠어요
  • 공손한목련A244378
    부녀의 믿음이 감동적이네요.
    다시 만날 날을 응원합니다.
    
  • kmrdc15
    민지의 한마디가 이번 장면에서 가장 오래 남는 대사였던 것 같습니다. "아빠잖아"라는 짧은 말 속에 아버지를 향한 믿음과 기다림이 모두 담겨 있어서 보는 내내 마음이 뭉클했네요
  • 변치않는멜론O1889159
    아버지의 광기에 가까운 사랑을 아마 느꼈을 겁니다 
    짧은 만남을 뒤로하고 이별이 다가오는군요
  • 활기찬거미E128193
    집 귀환하자마자 곧 이별이네요. 애틋한 부녀에요
  • 기적적인자몽C1886355
    큰아 큰 문제를 해결하고 나니 이별이 다가오는군요.
    다음 서사가 또 궁금해 집니다
  • 순수한악어E816042
    이제는 다음 주 예고까지 다 챙겨보는 습관이 생겼어요^^
    예고만 봐도 벌써 궁금해집니다.
  • 뛰어난하마V136590
    드라마 보면서 이렇게 긴장한 것도 오랜만입니다^^
    순간순간 몰입감이 엄청났어요.
  • 기쁜기린D126043
    원래 댓글 잘 안 쓰는데 오늘은 남기고 갑니다^^
    괜히 여운이 오래 남는 회차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