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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 北송환…짜여진 각본이었다

소지섭 北송환…짜여진 각본이었다

 김부장은 절대 입을 열지 않았다. 오히려 의식을 잃은 척 연기를 한 다음 고문 기술자를 

역으로 공격해 탈출하는데 성공
탈출한 후 마주한 사람은 특임국 팀장 강국철(원현준)과 천산부대 장소장(최범호)였다.
장소장은 탈출에 성공한 김부장을 바라보며 "세팅이 괜찮았나봐. 북한 출신도 깜빡 속을 정도면. 저 문이 38선이네"라면서 "거봐, 이 아저씨는 절대 배신할 리가 없다니까"라고 말했다.

댓글6
  • 강인한사과S116541
    북송마저 각본이었다니 진짜 충격적이네
    치밀하게 짜인 반전 스토리에 소름이 돋는다
  • 강인한사과S128241
    김부장 의식을 잃은척 하다 탈출했어요
    북송이 치밀하게 짜여진 거짓이라 충격적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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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뜨거운체리D120946
    아무리 그래도 고문을 그렇게 해대다니
    그러다 진짜 죽으면 어떡할라고
  • 혁신적인계피S126135
    진짜 송환인줄 알았어요 
    숨막히게 봤습니다 
  • 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W129764
    문 하나를 사이에 두고 완벽하게 상황을 연출했군요
     역시나  마음가짐을 확인할 수 있는 테스트였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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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맑은곰A108
    와~정말 깜빡 속았어요
    문 하나 사이에 두고 남한과 북한이라니
    대한민국 특임국 대단했어요...
    김부장은 끝까지 입을 열지 않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