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한사과S128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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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들을 죽음으로 몰아넣은 배신자를 직접 보호해야 하는 상황. 김부장은 분노가 치밀어 올랐지만 임무를 포기할 수 없었습니다. 이번 작전이 민지의 안전과도 연결되어 있었기에 개인적인 감정보다 국가와 딸을 먼저 선택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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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들을 죽음으로 몰아넣은 배신자를 직접 보호해야 하는 상황. 김부장은 분노가 치밀어 올랐지만 임무를 포기할 수 없었습니다. 이번 작전이 민지의 안전과도 연결되어 있었기에 개인적인 감정보다 국가와 딸을 먼저 선택할 수밖에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