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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수를 지켜야 하는 아이러니

원수를 지켜야 하는 아이러니

동료들을 죽음으로 몰아넣은 배신자를 직접 보호해야 하는 상황. 김부장은 분노가 치밀어 올랐지만 임무를 포기할 수 없었습니다. 이번 작전이 민지의 안전과도 연결되어 있었기에 개인적인 감정보다 국가와 딸을 먼저 선택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댓글8
  • 강인한사과S128241
    동료들을 죽음으로 몰아넣은 배신자를 보호해야하는 상황이네요
    개인적인 감정보다 국가와 딸을 선택 했어요
  • 뜨거운체리P207446
    그러게요ㅜㅜ 얼른임무끝나길요
  • 프로필 이미지
    뜨거운체리D120946
    얼마나 싫을까요
    그래도 상황이 그러니 어쩔수 없지요 뭐
  • 혁신적인계피S126135
    딸을 위해서라면 하지요 
    얼마나 이가 갈릴까요 
  • 명랑한삵A116432
    정말 얼마나 울화가 치밀어오를까요
    저라면 날려버렸을듯 싶어요 
  • 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W129764
    원수가 외나무 다리에서 만난 꼴이죠
     그래도 그의 머릿속에는 딸의 안전이 우선입니다
  • 기분안좋은카네이션
    대의를 위한 선택이네요
    임무 꼭 성공하길 빌게요
  • kmrdc15
    거 동료들을 죽음으로 몰아넣은 배신자를 직접 보호해야 한다는 사실만으로도 분노를 억누르기 어려웠을 텐데, 개인적인 감정보다 임무를 우선해야 하는 현실이 더욱 안타깝게 느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