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심에 불타는 주강찬은 결국 리응령을 잡기 위해 움직이는 북한 세력과 손을 잡습니다. 자신의 복수를 위해서라면 적과도 손을 잡는 그의 모습은 끝까지 악인의 면모를 보여주며 긴장감을 높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