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상가상으로 윗선의 지시를 받은 땅강아지까지 현장에 투입됩니다. 임무를 수행해야 하는 김부장과 국가의 명령을 따르는 특임국이 충돌하면서 작전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기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