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키위P116550
인기 게시판 TOP 50
김부장 7회에서는 온갖 총 맞고 주먹 맞고 트럭위에서 뛰어내리고
별장까지 쳐들어간 김부장이 딸 앞에 앉아서 꺼낸 첫 마디가
"민지야, 배고프지? 밥 먹으러 가자."
와.. 진짜... 민지도 웃으면서 울고 저도 덩달아 눈물 찔끔났네요 ㅠㅠ
댓글5
김부장 7회에서는 온갖 총 맞고 주먹 맞고 트럭위에서 뛰어내리고
별장까지 쳐들어간 김부장이 딸 앞에 앉아서 꺼낸 첫 마디가
"민지야, 배고프지? 밥 먹으러 가자."
와.. 진짜... 민지도 웃으면서 울고 저도 덩달아 눈물 찔끔났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