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직한미어캣K116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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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이 꼭 안아주면서
"아빠 왔으니까 걱정하지 마. 늦어서 미안해, 민지야"라고 하는데
6화 내내 기다렸던 장면이 7화에서 나왔습니다 ㅎㅎ
탈출하는 길도 순탄치 않았어요!
주강찬(주상욱)이 남 실장(이동하)을 보낸 사람이
김부장과 딸이 타고 있는 차를 컨테이너째 납치하려 했지만
박진철(윤경호)이 남 실장을 완전히 제압하면서 일망타진했어요ㅋㅋ
박진철이
"안경 쓴 아저씨들 건드리지 마"라고 한 뒤 날린 그 장면!!
7화에서 가장 통쾌한 순간 중 하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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