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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에 돌아온 걸 환영한다. 66" 소름끼치는 대사네요

"고향에 돌아온 걸 환영한다. 66" 소름끼치는 대사네요

 

여기에 굳은 표정의 심문관이 김부장을 향해 

"고향에 돌아온 걸 환영한다. 66"이라는 대사를 나직하게 건네는 순간 

화면 너머로 전율이 확 돋더라고요ㅠㅠ 

 

김부장의 과거 공작원 신분까지 완벽하게 들통나 인생이 끝장난듯한 

절망적인 분위기가 나왔어요.. 하지만 이 모든 극한의 상황은 북한의 소행이 아니라

특수임무국 상부에서 김부장을 시험하기 위해 정교하게 짜놓은 한 편의 연극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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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8
  • 믿음직한미어캣K116538
    듣는 순간 소름이 돋는 섬뜩한 대사 연출
    화면 너머로 밀려오는 긴장감이 장난 아니야
  • 귀중한아이리스X215481
    저도 처음에 깜짝 속았어요
    왜 갑자기 북한에 끌려온거지?했는데 ㅋㅋㅋ
  • 겸손한데이지B181282
    특수임무일줄 정말 몰랐어요
  • 야야호
    그렇게 나오고 싶었는데
    참나 너무 무섭네요
  • 뜨거운체리P207446
    그러니까여 앵설마했어요
  • 마음이따뜻한관중D116890
    취조실 상황은 특수임무국 연극이었지요. 특임국도 정말 비열했어요 
  • 고귀한뱀G116299
    진짜 소름돋는 대사네요 연기 살살해주세요 ㅎㅎ
  • 겸손한데이지B116282
    너무 무서웠어요 고문같은 장면은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