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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화 충격적인 엔딩 - 강국철은 과연 내부의 첩자일까? 딸 민지를 향한 압박

8화 충격적인 엔딩 - 강국철은 과연 내부의 첩자일까? 딸 민지를 향한 압박

 

8회의 후반부와 결말은 그야말로 숨이 턱 막히는 긴장감의 연속이었어요 ㅠㅠ 

무장한 특수임무국 요원들을 대거 이끌고 나타난 강국철이 해병대 전우회 

사무실을 겹겹이 포위하는 충격적인 장면이 그려졌어요 

강국철은 김부장이 위선적인 조직의 명령을 어기고 사적인 판단으로 

리응영을 마음대로 빼돌렸다고 굳게 판단한 상태였죠

 

강국철은 삼엄한 분위기를 풍기며 리응영을 당장 자신에게 

인계해 다시 북한으로 보내겠다는 강경한 입장을 고수했습니다

이 서늘한 태도 때문에 그동안 김부장이 그토록 의심하고 추적해왔던 

내부의 배신자이자 첩자가 설마 가장 가까이에 있던 강국철이 아니었냐는 

강한 의구심과 소름 돋는 반전 가설이 수면 위로 떠올랐습니다

​

여기서 가장 소름 끼치는점은 강국철이 김부장을 완전히 통제할 수 있는 유일하고도 

치명적인 약점을 정확하게 꿰뚫고 압박했다는 사실이었어요

눈빛 하나 변하지 않고 김부장을 향해 

"지금 네 딸 민지를 누가 보호하고 있는지 절대로 잊지 말라"는 

식으로 강한 압박을 넣네요 ㅠㅠ

 

 

 

 

 
댓글8
  • 귀중한아이리스X215481
    헐 진짜 강국철이 스파이...?
    아 근데 너무 얄밉고 짜증나요 
  • 수려한백합M242374
    강국철 스파이였네요.어딜가나 저런놈들이 있지요
  • 건강걸음
    특임국장 강국철 완전 밉상이에요
    내부의 배신자가 틀림없어요
  • 야야호
    뒷이야기가 어떻게 해결하게 되려나요
    점점 궁금해지고있어요
  • 뜨거운체리P207446
    그러게요 결말ㄹ이궁금해요
  • 마음이따뜻한관중D116890
    강국철 악랄했어요. 민지를 이용해서 계속 김부장을 손에 쥐고 흔들려고 할때 넘 야비했구요 
  • 고귀한뱀G116299
    요즘 제일 재밌게 보고 있어요 뒷이야기가 예상이 안가네요 
  • 겸손한데이지B116282
    민지좀 내버려두었으면요 ㅋㅋ 흥미로워요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