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지가 살아 있었어요.... 냉동창고에 둔 민지를 두고 금이빨이 남실장에게 전화를 걸어 주회장 딸이 사고를 쳤다며 비아냥 거립니다... 딸 콩밥 먹이기 싫으면 주회장 아니 강찬이한테 당장 전화하라며 시체는 내가 보관하고 있다고... 막 나가는 금이빨이네요... 남실장의 한마디 "너 진짜 죽고 싶구나" 표정 변화 하나 없이 너무 무서운 사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