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장은 민지가 있다는 장소로 도착해서 금이빨의 똘만이 김상만을 찾아낸다!! 김부장에게 한차례 두들겨 맞은 김상만은 주강찬 딸한테 연락받고 갔을 때는 민지가 이미 죽어있었다고 말한다.... 그 말을 들은 김부장은 만약 민지가 정말 죽은거라면 지금부터 전부 죽는다!! 라고 경고한다!! 김부장의 심정이 어땠을지 감히 상상조차 안간다....ㅠㅠ